올해 SOVAC 2026에서는 Local(로컬)을 주 논의 SV아젠다로 선정하고, 지역균형발전/지속가능한 도시/청년일자리/교육 등 로컬의 다양한 사회 문제를 다각도로 살펴볼 예정입니다.
이에 발맞춰, 지난 22일(금)에는 SOVAC Salon 로컬 시리즈의 첫 번째 행사가 열렸는데요. 저마다의 자리에서 로컬을 조망하고, 또 고군분투하고 있는 연사분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. 본 행사 전, 남아있는 두 번의 SOVAC Salon 역시 '로컬'을 둘러싼 생태계의 고민과 기대를 우리만의 방식으로 쌓아올리기 위한 과정이 될 것입니다.
SOVAC 2026은 단지 행사가 아닌, 올 한해 우리가 염원하고 또 희망하는 이야기들이 담기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기에 SOVAC Letter를 통해 생태계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나갈 예정입니다. 앞으로의 SOVAC Letter 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더하여 SOVAC 2026의 파트너사 모집 마감일이 어느 덧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아직 신청하지 못 한 분들이 계시다면 서둘러주세요!
SOVAC 2026은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집니다! 그러니 주저말고 신청해주세요. 여러분의 미션과 비전, 제품 및 서비스가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SOVAC 운영사무국이 진심을 다해 함께 하겠습니다!
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'SOVAC 2026 파트너 공모안내 확인하기'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함께 성장해나가실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지난 22일(금),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연사 및 생태계 관계자들로 북적였습니다. '로컬의 사람, 로컬의 New Persona'를 주제로 열린 SOVAC Salon을 듣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었는데요.
잘 나가던 의류 브랜드를 뒤로 하고 전국 방방곡곡을 달리게 된 사연, 산업디자인 전공 연구자가 동네 가게에 꽂혀 단골가게를 순회한 사연, 그리고 집이 없는 것이 취미가 된 로컬 생활자의 사연까지. 로컬을 단순히 물리적 공간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, '로컬'이라는 매개 자체로 생생한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. 그 자세한 이야기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!